제 여동생 한나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너무 많이 힘들어하고 아무 것도 하고싶지 않대요.
지켜보는 제 자신도 너무 속상한데 본인은 정말 감당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한나를 강한 손으로 붙잡아주시고 치유해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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