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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을 읽다가
조회수:
692,
2009.11.26 21: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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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성경일독을 시작한 덕분에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성경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는 교회를 아주 어릴 때 부터 다녔지만 성경을 진지하게 읽어본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에 용기를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지금 성경일독을 함께 시작하신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경일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이번에 할까말까 생각하셨던 분들에게 성경일독을 강추합니다.
보람이 있어요.
오늘은 시편을 읽다가 한 구절이 마음에 와닿아서 여기에 적어볼게요.
74장 19절 ' 이 가련한 백성의 생명을 길이 잊지 마소서'
저는 이 구절을 읽고 북한을 생각했습니다.
북한의 문제는 너무나 오래 지속되어서
(한국전쟁이 끝난 1953년을 시작으로 본다면 이제 북한 문제가 지속된 것이 56년이 되니까요)
사람들의 마음 속에 그냥 고리타분한 문제, 우리가 이젠 어찌해 볼 수 없는 문제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북한에는 우리와 같은 피를 가진 우리의 할머니 할아버지, 어린 남동생 여동생 같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 중 몰래 성경을 읽다가 잡히거나 기도하다가 잡힌 사람이 있으면
총살되거나 죽을 때까지 일하는 노동교화소에 보내지게 되요.
하나님께 가련한 북한 민족의 생명을 구해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북한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것을 제안합니다.
저번에 국무부에서 인턴을 하다가
워싱턴 디씨에 탈북자 대표들이 방문한 적이 있어서 그들의 증언을 들을 일이 있었는데
노동교화소를 탈출한 어떤 분이 죽도록 맞으면서 일하면서도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다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나를 죽지 않게 해주었다고 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들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에게 마음껏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꼭 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교회를 아주 어릴 때 부터 다녔지만 성경을 진지하게 읽어본 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에 용기를 가지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지금 성경일독을 함께 시작하신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성경일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이번에 할까말까 생각하셨던 분들에게 성경일독을 강추합니다.
보람이 있어요.
오늘은 시편을 읽다가 한 구절이 마음에 와닿아서 여기에 적어볼게요.
74장 19절 ' 이 가련한 백성의 생명을 길이 잊지 마소서'
저는 이 구절을 읽고 북한을 생각했습니다.
북한의 문제는 너무나 오래 지속되어서
(한국전쟁이 끝난 1953년을 시작으로 본다면 이제 북한 문제가 지속된 것이 56년이 되니까요)
사람들의 마음 속에 그냥 고리타분한 문제, 우리가 이젠 어찌해 볼 수 없는 문제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북한에는 우리와 같은 피를 가진 우리의 할머니 할아버지, 어린 남동생 여동생 같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 중 몰래 성경을 읽다가 잡히거나 기도하다가 잡힌 사람이 있으면
총살되거나 죽을 때까지 일하는 노동교화소에 보내지게 되요.
하나님께 가련한 북한 민족의 생명을 구해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북한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것을 제안합니다.
저번에 국무부에서 인턴을 하다가
워싱턴 디씨에 탈북자 대표들이 방문한 적이 있어서 그들의 증언을 들을 일이 있었는데
노동교화소를 탈출한 어떤 분이 죽도록 맞으면서 일하면서도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다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나를 죽지 않게 해주었다고 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들이 우리 하나님 아버지에게 마음껏 나아갈 수 있는 기회가 꼭 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