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의 하나님을 향한 강한 마음을 보고
저의 하나님에 대한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래의 구절을 읽을 때 정말 비장한 각오마저 느꼈는데요,
마치 '고문'을 당하는 사람이 이를 악물고 자기의 신념을 주장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욥기 19장 26-27절: 나의 살갗이 뭉그러져 이 살이 질크러진 후에라도 나는 하나님을 뵙고야 말리라.
                                    나는 기어이 이 두눈으로 뵙고야 말리라. 내 쪽으로 돌아서신 그를 뵙고야 말리라.

저 또한 살아가다가 '삶의 고문'을 받게 되는 날이 있겠지요.
그럴 때에 욥의 비장한 외침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이번 한 주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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