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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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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2009.09.10 00: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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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놀랍게도
광산에서 발견된 다이아 처럼
우리 교회의 반짝이는 보배, 신광우!
전부터 오랬동안 알아왔던 친구처럼
국물이 진해서 속안을 시원케 하는 찌개처럼
진실된 사람이 있으니 이름하여 전국진!
이제 더 이상 기다릴 필요가 없다!
지금부터 느껴보아라 그의 선율!
영원하리 그의 음악! 바이올린의 요정, 이지영!
이 세상에 그 어떤 세력도 그를 넘어뜨릴 수 없다.
호락호락하지 않는 사나이가 있으니
욱광(旭光)보다 더 밝은 세상의 빛된자, 이호욱!
최면이 걸린것같은 그녀의 환한 미소
나비가 와서 질투하는 그녀의 몸동작
실천의 모습으로 섬기는 믿음까지 갖춘자, 최나실!
to be continued...

와!! 욱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