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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대선 후보 알아보기] - 힐러리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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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1,
2008.01.30 09: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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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년간의 부시 대통령의 리더쉽을 비판하는 여론이 가득한 현제 지금 미국은 대선때문에 난리이다.
버지니아는 Republican Primary 투표가 2월 14일 Democratic Primary는 12일로 다가오고 있고
메릴랜드는 Rep.와 Dem.투표 모두 12일로 코앞에 두고 있는 지금 후보들에대해 소개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쓴다.
투표권이 없다고 하여도 성경에보면 리더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이 있기에
도움이 될까해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
[공화당 Dem.] 힐러리 클린턴 ( http://www.hillaryclinton.com/ )
현 뉴욕주의 상원으로 7년째 섬기고 있다. 전 대통령 빌 클린턴의 영부인으로 유명하다.
학벌: 웨즐리 여대 - 정치학 >> 예일 법대
종교: 기독교 - 감리교 (United Methodist)
나이: 1947년생 60세
직업: 변호사 >> 영부인 >> 상원의원
결혼: 빌 클린턴
정치적인 견해
Social Issues (사회)
낙태법: 개인적으로는 낙태를 반대하지만 낙태가 불법이면 안된다고 믿음. 여성의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지지함.
사형: 사형을 지지함.
교육: 부시 대통령의 No Child Left Behind프로그램에 투표하였고 홈페이지에는 아직도 지지하지만 그 프로그램을 해나갈 돈이 부족하다고 표함. 하지만 2007년 6월 CBS는 그 프로그램을 비난하고 있다고 보도함.
대통령 당선시 Pre-K (유치원 전) 교육에 $100억 프로그램을 계획중.
클린턴의 두 딸은 8학년까지 public학교에 다녔고 고등학교는 private학교에 보냄.
지구 온난화: 지구온난화에 대한 과학자들의 의견에 동의함.
동성 결혼: 동성간의 합법적인 결혼을 반대하지만 합법적인 조합(Civil Union)은 찬성하여 결혼한 사람들과 동등한 법적 해택을 주는것에 찬성함. 동성관계는 부도덕적이지 않다고 의사를 밝힌 기록이 있음.
줄기세포연구: 줄기세포연구를 지지.
Foreign Policy (외교)
아랍-이스라엘 이슈: 이스라엘의 안전과 보장을 서포트함.
이민: 부시의 국경 방어를 강화시키는 프로그램에 서명함. 2007년 10월 토론회에서 불법 이민자들에게 라이센스를 주겠다고 한 뉴욕시장의 포지션에대한 질문에 대해 동의한다고 표함. 하지만 2분후 그 포지션을 바꿈. 그 다음날 뉴욕시장과 동의한다고 발표. 2주후 뉴욕시장이 프로그램을 버린다고하자 클린턴역시 뉴욕시장을 지지하겠다고 발표. 11월 토론회때 같은 질문을 받았을때 "No"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대답함.
이라크: 이라크에 군사도입에 투표함. 하지만 지금은 잘못 투표한것이라고 입장을 표함. 군인을 더 투입하는 부시의 정책에 반대. 이라크 전쟁을 끝낼거이라고 홈페이지에 표함.
보안 vs 인권: 2007년 11월 "인권보다 국가보안이 더 중요합니까?"라는 질문에 100%동의 한다고 답함.
Economic Policy (경제)
세금: 2001년과 2003년 부시정부의 감세(Tax Cut)에 반대하였고. 2010년까지 감세를 막겠다고 표함.
Social Security: 노동자들이 Social Security Tax를 개인 퇴직 어카운트에 돌리는 부시의 플랜을 반대함.
의료보험: 모든 미국인들에게 의료보험을 mandate(지령?)하겠다고 함. 의료보험을 낼 여유가 없는 사람에겐 정부가 도와줌. $1100억 국가 보장 의료보험 프로그램을 계획중. 그 돈은 부시의 세감(tax cut)을 막음으로 나오는 돈으로 커버함.
Technology (과학 기술)
Network neutrality*: 지지함
비디오 게임: Grand Theft Auto같이 폭력적인 게임은 도덕과 윤리에 큰 위협(major threat)이라고 표함. 폭력과 성적인 내용이 담겨져있는 게임을 미성년자에게 파는 행위를 불법화시키는 법률을 작성 제출함.
*Network Neutrality(NN)는 인터넷 상에서 오고가는 데이터들을 다 같게 취급하는 사상을 이야기함.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인터넷상에서 오고가는 데이터들을 그 내용에 때라 값을 다르게 매길수 있다고 한다. 얘를 들어 NN을 반대하게 되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야후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식으로 나눌 수 있게 되고 가격을 따로 매길 수 있게 된다.
나의 개인 적인 의견
한마디로 난 싫다.
그녀와 동의하는 이슈도 많고 반대하는 이슈도 많지만, 그녀를 지지하기 싫은 이유는 너무나 자주 의견을 바꾼다는 점에 있다. 그것은 영부인 이였을때도 보였다. 루윈스키 스켄달때도 남편이 싫다 아니 좋다 왔다갔다 거리는 표현을 했고 지금도 많은 이슈에 대해서도 여론에 따라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는 입장을 많이 보여줬다.
그래서 싫다.
아 그리고 비디오 게임에 대한 그녀의 입장도 맘에 안든다. 물런 나도 폭력적인 게임을 미성년자에게 파는것을 반대하지만 법으로 만들 이유는 없다고 본다. 자녀를 기르는것은 부모의 일이지 정부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폭력적 혹은 성적인 영화를 미성년자에게 상영하는 법률이 없는데 왜 하필이면 비디오게임만 그렇게 취급하는지 모르겠다. 아는지 모르겠지만 영화에 R, PG13이런 등급을 매기는 단체는 정부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비디오게임도 M, Ao, A식으로 등급을 매기는 단체가 이미 있다.
어쨌든 난 클린턴은 노!
다음은 지금 republican primary에서 일등을 달리고 있는 Mitt Romney편으로 올릴께요. If you want... -_-;;
출처:
cnn.com
wikipedia
hillaryclint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