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지 몰랐네. 좋은집 지어 이사 갔으니 많이 많이 놀러와서 좋은 이야기 함께 나누어요.
가루비누하고 휴지 사 놓고 갑니다.

국진이 하고 호욱이는 "느헤미야" 에세이 빨리 써서 보내세요.
youngchoi.i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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