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다들~ 
사진 나온거 보니까 다 너무 잘 나왔더구요. 봤나?
오늘 다들 설겆이 잘했어요~ 특히 남자들 수고했어요.
설겆이 하는데 국진이가 의견낸게 있는데. 앞으로 
설겆이 할때 반으로 나눠서 하면 어떻겠냐구 의견을 
냈거든요. 그땐 막 바빠서 별로라구 했는데 (^^;;; 쏘리)
지금 생각해보니까 좋은거 같애요. 7-8명이 하기엔 
일이 너무 없어. 다들 어케 생각해요? 

솔직히 설겆이요... 청년회 할일두 많구 
노는것도 아닌데 설겆이 하는게 불만이 막막 나구 
그랬거든요. 근데 옛날에 어느 시골교회 장로님이 
재래식 화장실 청소 혼자 다 하시더라는 얘기가 
생각이 났어여. 나부터 가장 굳은일 작은일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두 했구요. 나름 혼자 그랬어여. ㅋ

내일 휴일이라 일찍자기 아까워서 끝까지 버티고 
있으면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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