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다 아시다시피 이번 월요일 아침 멕시코 선교팀이
이사말 마을로 떠납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계속해서 우리
청년회와 교인들의 기도의 힘을 얻어 담대한 마음으로
무장되었다고 믿습니다. 이번에 기도 부탁말고도 한가지
더 우리 청년회의 도움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번 월요일 새벽 팀 멤버들을 공항까지 라이드 해줄
수 있는 봉사자가 두명 필요합니다.

돌아오는 월요일 (22일) 새벽 3시 반 한나자매님 댁에서
출발하여 덜러스공항까지 7명의 선교 팀 멤버들을 태워
주실 수 있으시면 저나 목사님에게 연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땅끝까지 제자를 삼으라는 명령에 여러 모양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기회라고 믿고 이번에도 우리 청년회가 교회일의
빠질수 없는 중축이 되었으면 합니다.

청년회의 힘을 한번 보여줍시다!

회장 김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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